언론보도

 

번호 제목 등록일
747 '맞춤법蟲' 이라도 좋아… 나는 행복한 단어狂 l 뉴욕은 교열 중 2018-05-21
746 “정확해야 산다” 교열-사전편집자의 책상 엿보기 l 뉴욕은 교열 중 2018-05-21
745 글자 하나, 마침표 하나에 들어 있는 세상 l 뉴욕은 교열 중 2018-05-21
744 ‘언어광’의 언어에 대한 집착과 사랑, 그리고 단어의 마술 l 뉴욕은 교열 중 2018-05-21
743 언어의 물레를 돌려…`천년의 유산`을 빚는 사람들 l 뉴욕은 교열 중 2018-05-21
742 ‘콤마퀸’, 작가· 동료와 겪은 에피소드 l 뉴욕은 교열 중 2018-05-21
741 잊지 않았나요? 정확한 글이 주는 기쁨 l 뉴욕은 교열 중 2018-05-21
740 글쓰기와 고치기에 관심 있다면 이 책을 l 뉴욕은 교열 중 2018-05-21
739 ‘뉴요커’의 깐깐한 교열자 ‘콤마퀸’ 이야기 l 뉴욕은 교열 중 2018-05-21
738 “책 읽기는 점점 더 무지해지는 일” ㅣ 파스칼 키냐르의 말 2018-05-04
737 언어를 연소시킨 에너지로 삶을 데우는 방법 ㅣ 파스칼 키냐르의 말 2018-05-04
736 칼 세이건이 남긴 교훈 "우린 다른 세상을 통해 우리를 배운다"ㅣ칼 세이건의 말 2018-05-02
735 페미니즘 시선집 '남자들은 모른다' 17년만에 재출간 ㅣ 남자들은 모른다 2018-04-09
734 이젠 알 수 있을까 여성시가 말하는 것 ㅣ 남자들은 모른다 2018-04-09
733 [책과 세상]“관음송이 슬퍼 보이는 건 단종의 울음소리를 보고 들었기 때문” ㅣ 나무가 말하였네: 옛시 2018-04-09
732 韓日 젊은 예술인들이 나누는 고민과 공감ㅣ부디 계속해주세요 2018-03-27
731 한·일 예술인의 솔직담백 대화ㅣ부디 계속해주세요 2018-03-27
730 흑백 현실에서 가벼운 농담으로 얻는 여유 l 사노 요코 판타스틱 이야기 2018-03-05
729 자기 언어는 거칠면서 남의 언어엔 민감한 세상, 언어다운 언어를 찾아서 ㅣ 한 글자 사전 2018-02-08
728 한 글자 속에 삶과 세계의 진상이 담겼다 l 한 글자 사전 2018-02-0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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