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론보도

 

번호 제목 등록일
887 제임스 설터가 에세이로 보존한 세상 ㅣ 쓰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들 2020-02-11
886 여성 美연방대법관, 법의 언어로 차별과 싸우다ㅣ 긴즈버그의 말 2020-01-23
885 "유대인이고 여자이자 엄마인 나를 누구도 고용하지 않았지" ㅣ 긴즈버그의 말 2020-01-13
884 평생을 차별과 맞서 싸운 ‘美 진보의 아이콘’ ㅣ 긴즈버그의 말 2020-01-13
883 온건한 진보, 긴즈버그의 말말말 ㅣ 긴즈버그의 말 2020-01-13
882 [신간] 긴즈버그의 말 ㅣ 긴즈버그의 말 2020-01-13
881 미국 젊은이들은 왜 ‘노터리어스 긴즈버그’에 열광하나 ㅣ 긴즈버그의 말 2020-01-10
880 [신간│긴즈버그의 말] 법의 언어로 세상을 바꾼 긴즈버그 ㅣ 긴즈버그의 말 2020-01-10
879 차별에 맞선 87세 美대법관, 그녀가 쏟아낸 말들 ㅣ 긴즈버그의 말 2020-01-10
878 [허연의 책과 지성] 메리 올리버 (1935~2019)ㅣ 긴 호흡 2020-01-06
877 박해현의 독서수첩 82. 인간의 세 번째 자아, 영원성에 대한 갈망 ㅣ 긴 호흡 2020-01-02
876 백수린 작가 "사소하지만 중요한 인생의 순간 이야기하려" ㅣ 오늘 밤은 사라지지 말아요 2019-12-18
875 고운 말, 고운 마음, 세상 향한 ‘선플’ 릴레이…날마다 새로운 세상 사랑, 자유, 평화를 보다 l 그 사랑 놓치지 마라 2019-12-16
874 시로 전하는 44편의 러브레터 ㅣ 그 사랑 놓치지 마라 2019-12-09
873 '감사'와 '감탄'의 러브레터... 우리의 어깨를 다독여주는 '국민 이모' ㅣ 그 사랑 놓치지 마라 2019-12-09
872 잃어버린 시간·추억… 평범한 사람들 마음의 풍경 ㅣ 오늘 밤은 사라지지 말아요 2019-11-25
871 다른 곳에 있는 ‘나’를 찾아 떠나는 여정ㅣ알리바이 2019-11-25
870 ‘섬세한 필력’ 애치먼의 산문집 l 알리바이 2019-11-25
869 뉴욕으로 망명한 유대인… 흩어진 자아를 찾아서 l 알리바이 2019-11-25
868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방식으로 독자와 만나다 l 그리고 먹고살려고요 2019-10-2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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