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론보도

 

번호 제목 등록일
902 신간 | 내 자리는 내가 정할게요 2020-06-01
901 강사의 서재 | 내 자리는 내가 정할게요 2020-06-01
900 집요한 낙관주의자의 유쾌한 영화모험기 | 아녜스 바르다의 말 2020-05-08
899 누벨바그의 대모가 남긴 사려 깊은 말들 | 아녜스 바르다의 말 2020-05-08
898 ‘누벨바그 영화’ 이끈 女감독의 일생 | 아녜스 바르다의 말 2020-05-08
897 [문장으로 읽는 책] |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2020-04-29
896 이것은 농담인가 사실인가…정지돈 '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' |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2020-04-29
895 “삶은 ‘웃픈’ 일의 연속… 농담의 힘 믿어요”ㅣ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2020-04-29
894 예비 저자들이 읽으면 좋을 책 2편ㅣ두려움 가득한 작업실에서 두려움에 굴하지 않고-더 패치 2020-03-23
893 일시정지 된 삶, 나를 돌아볼 기회로ㅣ두려움 가득한 작업실에서 두려움에 굴하지 않고-더 패치 2020-03-23
892 두려움에 굴하지 않고 팩트를 다루는 통찰력 ㅣ두려움 가득한 작업실에서 두려움에 굴하지 않고-더 패치 2020-03-23
891 저널리스트와 작가 사이, 논픽션 대가가 짠 조각보ㅣ두려움 가득한 작업실에서 두려움에 굴하지 않고-더 패치 2020-03-23
890 [주목! 이 사람] 수필집 낸 요가 강사 황혜원씨 “마음의 지방이 탄탄한 근육으로” ㅣ 요르가즘 2020-03-18
889 [내 책을 말한다] 요르가즘 ㅣ 요르가즘 2020-02-24
888 아이디어, 나중에 써먹겠다고 아껴선 안 돼 ㅣ 쓰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들 2020-02-11
887 제임스 설터가 에세이로 보존한 세상 ㅣ 쓰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들 2020-02-11
886 여성 美연방대법관, 법의 언어로 차별과 싸우다ㅣ 긴즈버그의 말 2020-01-23
885 "유대인이고 여자이자 엄마인 나를 누구도 고용하지 않았지" ㅣ 긴즈버그의 말 2020-01-13
884 평생을 차별과 맞서 싸운 ‘美 진보의 아이콘’ ㅣ 긴즈버그의 말 2020-01-13
883 온건한 진보, 긴즈버그의 말말말 ㅣ 긴즈버그의 말 2020-01-1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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