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론보도

 

번호 제목 등록일
841 [책의 향기]콤마퀸, 그리스에서 인생을 다시 읽다 l 그리스는 교열 중 2019-06-12
840 [책과 삶]신화의 땅에서 언어를 매만지다 l 그리스는 교열 중 2019-06-12
839 교열의 여왕이 신화의 나라로 간 까닭은 l 그리스는 교열 중 2019-06-12
838 그리스어를 배우다 인생을 재발견하다 l 그리스는 교열 중 2019-06-12
837 [책마을] 깐깐한 '콤마퀸'의 그리스 모험기 l 그리스는 교열 중 2019-06-12
836 [책과 삶]역사와 의미의 거대한 텍스트 ‘골동품’ l 앤티크 수집 미학 2019-06-03
835 현대미술 전문가가 골동품에서 길어올린 미학 l 앤티크 수집 미학 2019-06-03
834 조선 선비의 ‘가래침 통’마저 아름다운 ‘덕질계의 블랙홀’ ㅣ 앤티크 수집 미학 2019-05-24
833 골동품을 보면 선조들의 삶이 보인다 l 앤티크 수집 미학 2019-05-24
832 日영화감독 니시카와 미와, 작가이기도···'고독한 직업' l 고독한 직업 2019-05-15
831 [책마을] 아우슈비츠 생존 작가의 마지막 인터뷰 l 프리모 레비의 말 2019-04-29
830 아우슈비츠 생존 작가가 남긴 미완의 자서전 l 프리모 레비의 말 2019-04-29
829 ‘홀로코스트’ 생존 작가, 왜 죽음을 택했나 l 프리모 레비의 말 2019-04-29
828 아우슈비츠 생존자의 아직 끝나지 않은 자서전 l 프리모 레비의 말 2019-04-29
827 내 글은 내 살과 피였다 l 프리모 레비의 말 2019-04-29
826 켄타로우스의 허리를 둘로 가른다면 ㅣ 프리모 레비의 말 2019-04-29
825 [책의 향기]홀로코스트 이후 40년… 프리모 레비의 삶과 고통 l 프리모 레비의 말 2019-04-29
824 [책 굽는 오븐]고독, 혹은 봄밤의 꽃향기 l 내가 있는 곳 2019-04-29
823 46개의 공간에서 빚어낸 자아의 이야기ㅣ내가 있는 곳 2019-04-29
822 두 거장의 대담… 문학은 명쾌하고 삶은 깊어졌다 ㅣ오에 겐자부로의 말 2019-04-1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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