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론보도

 

번호 제목 등록일
929 로맹 가리 마지막 장편소설 '노르망디의 연' 출간 | 노르망디의 연 2020-09-23
928 하늘을 날지만 땅에 매인 ‘연’ | 노르망디의 연 2020-09-18
927 로맹 가리 마지막 장편소설 '노르망디의 연' 출간 | 노르망디의 연 2020-09-18
926 시인이 들여다본 작은 것의 아름다움 | 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 2020-09-18
925 [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?] 삶을 구제하는 대단함 | 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 2020-09-18
924 밑줄 그은 책 | 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 2020-09-18
923 [저자와의 대화] 책을 편집한다는 건, 세상을 재편하는 것 | 스무 해의 폴짝 2020-08-19
922 [저자와 함께 책 속으로] "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학…세상 변해도 가치는 지속" | 스무 해의 폴짝 2020-08-19
921 김용택은 어쩌다 시인이 되었나…정은숙 인터뷰집 '스무 해의 폴짝' | 스무 해의 폴짝 2020-08-19
920 "20년 함께한 작가들과 문학과 삶의 담론 나눴죠" | 스무 해의 폴짝 2020-08-19
919 “저자 심정 더 절실히 알게 돼”… 자기 책 내는 출판사 대표들 | 스무 해의 폴짝 2020-08-12
918 “작가 20명 속내 온전히 나눠 보니 ‘온기 있는 출판’ 신념 더 강해졌죠” | 스무 해의 폴짝 2020-08-12
917 “문인 20명 만나며 희망 발견… 더 뛰자는 의미로 신발 선물” | 스무 해의 폴짝 2020-08-12
916 “절망하는 작가 없다는 게 단단한 희망, 다시 ‘폴짝’ 뜁니다” | 스무 해의 폴짝 2020-08-12
915 청춘을 '시'에 가감없이 담아내다…日 대표 현대시인 사이하테 타히 연작시집 | 타히의 시집 2020-08-04
914 "죽은 자는 별이 된다… 그러니 밤하늘은 아름다울 것" | 타히의 시집 2020-08-04
913 [문장으로 읽는 책] 김용택 『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-백석』 |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2020-07-09
912 김소월~이용악까지, 김용택 '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' |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2020-07-09
911 만리성, 왕십리, 개여울…누구의 시일까요? |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2020-07-09
910 '섬진강 시인'이 읽어주는 김소월·윤동주·이상 |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2020-07-0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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