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학의 공간

마음산책 도서

"문학이라는 깊고 울창한 숲을 거닐며 삶의 진정성을 묻다"
이 공간은 문학적인 온갖 장르를 포괄한다.
굳이 시리즈라고 표현하지 않은 이유는 그런 열린 마음으로 이 공간이 형성되고 확장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.
시, 소설, 산문, 희곡 등 여러 문학적인 양식이 다양하게 수용될 것이다.
로맹 가리
역자: 백선희
로맹 가리
역자: 백선희
강병석 외
안익수 외
박영희 외
정미진 외
강용숙 외
티에리 종케
역자: 조동섭


XE Log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