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성란

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

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.

1996년 <서울신문>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「풀」이 당선되어 등단했다.

소설집 『루빈의 술잔』 『옆집 여자』 『푸른수염의 첫번째 아내』 『웨하스』 『여름의 맛』과

장편소설 『식사의 즐거움』 『삿뽀로 여인숙』 『내 영화의 주인공』 『A』,

산문집 『왈왈』, 『소망, 그 아름다운 힘』(공저) 등이 있다.

동인문학상, 한국일보문학상, 이수문학상,

오영수문학상, 현대문학상,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.

  


 

마음산책 저서
『아직 설레는 일은 많다』